서비스 분석_써브웨이
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기록하는 공간으로
잘못된 정보는 댓글을 통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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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정말 애용하는 서비스를 소개하겠습니다 !
평소 서브웨이를 자주 방문해서 앱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와 비슷한 불편 사항을 겪고 있을 것 같아요..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과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써브웨이?
직장인이라면 정말 한 번쯤은 꼭 드셔 보셨을 샌드위치 전문점인데요.
써브웨이의 핵심적인 브랜드 콘셉트는 '간편함'과 '건강함'이며, 고유의 커스터마이징으로 2030 세대 공략에 성공했다고 봐도 될 것 습니다!
홈 화면
기존 홈 화면은 보다 간단하게 구성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실사용자로서 사용자가 많이 사용할 것 같은 서비스를 메인에 충분히 노출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왼쪽과 같은 화면으로 재구성하게 되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배너는 저에게 큰 영향을 주는 요소가 아니었기 때문에 "새로 나온 메뉴"라는 영역으로 변경하였고,
앱을 이용한다는 건 자주 먹는 메뉴(고정적)가 있을 것 같아 핵심 메뉴 4가지를 홈 화면에 배치하게 되었습니다.
💡 매장 선주문: 앱을 사용하여 방문 전 미리 주문하기
💡 배달 주문: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 배달 주문하기
💡 나만의 메뉴: 내가 자주 먹는 메뉴를 저장하기
💡 주문내역: 내가 주문했던 내역 확인하기
또한, 상단에 있던 햄버거 메뉴를 제거하고 하단에 내비게이션 탭 바(Tab Bar)를 두어 서브웨이의 핵심적인 기능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빠른 전환을 도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홈 화면 - 나만의 메뉴
다음은 홈 화면에서 추가된 기능이었던 '나만의 메뉴'인데요.
기존 써브웨이 앱에서는 즐겨찾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재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지 않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어디에서 본 것 같은데 어디에 있었지?' 하면서 생각보다 화면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했습니다...
또한, 정말 추가 옵션까지 저장되지 않아 또 같은 메뉴 선정의 과정을 반복했어야 했는데요.
그래서 개선하게 된 화면이 오른쪽 화면입니다.
즐겨찾기의 순기능을 살리되 내가 지정했던 옵션도 함께 저장할 뿐만 아니라 수정도 가능하게끔 하였어요.
이렇게 저장된 메뉴를 '나만의 메뉴'에서 바로 주문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써브웨이의 브랜드 콘셉트인 '간편함'과 어우러지는 느낌을 비로소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해요.
옵션 선택 - 추가 옵션
사실 써브웨이의 핵심은 내가 원하는 재료를 원하는 만큼 제공받고, 부가적인 옵션 사항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문했을 때는 "빵 좀 파주세요.", "소스 많이 주세요" 등과 같은 주문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앱을 처음 설치했을 때 앞서 말했던 것들을 요청할 수 없어서 항상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단계에 대한 정보과 이동도 편리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일 상단에 내가 현재 있는 위치(단계)와 셀렉트 박스를 활용해 쉽게 원하는 단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였고, 사용자들이 많이 요구할만한 사항을 적어두어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단계별 추가금액이 붙을 경우가 있는데요. 그때 최종 결제에 도달했을 때 금액을 알 수 있었던 불편함을 개선하여 하단 바텀 시트(BottomSheet)를 활용해 현재 금액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보았습니다.
결제하기 - 예약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화면은 결제화면인데요.
점심시간에 미리 주문하고 원하는 시간에 방문할 수 있는 "예약"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시간이 부족한 고객이라면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바로 픽업하고자 하는 바람이 클 것 같은데요..
그래서 추가하게 된 서비스가 "예약하기"입니다.
다만, 1시간이라는 값을 지정하여 써브웨이로 하여금 주문 실수를 방지하였습니다.
이번 써브웨이 앱은 실사용자로서 불편했던 사항을 개인적인 견해와 함께 간단하게 리뉴얼 작업해보았는데요!
작성자의 개인적인 작업물임으로 불법 복제는 삼가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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