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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피그마란?

안자매 2022.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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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기록하는 공간으로
잘못된 정보는 댓글을 통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

오늘은 제가 너무나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UX Design Tool을 설명드리려고 하는데요.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은 꼭 들어봤을 UX툴인 Figma입니다.

저도 실무를 하게 되면서 접하게 됐는데, 그 이후로 정말 세밀한 작업이 아니고서야 Figma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을 정도로 작업의 일부가 아닌 거의 전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피그마란?

프로토타이핑 도구이자 그래픽 편집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특정 장치를 통해 실무자들과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최근 들어 피그마가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UI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툴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uxtools.co/survey-2021/#ui-design

보다싶이 통계자료를 자세히 뜯어보지 않아도 Figma의 월등한 수치를 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그런데 정말 툴을 사용해보면 '왜 사용하는지 알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기에 더 그렇지 않나 싶은데요..

 

저희 회사에서는 협업용도로도 적합하다 생각이 들어 기획자, 개발자와도 함께 사용중에 있습니다 =]

 

계정 생성하기

 

Figma: the collaborative interface design tool.

Build better products as a team. Design, prototype, and gather feedback all in one place with Figma.

www.figma.com

피그마의 장점이라고 할 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꼭 데스크톱 앱을 다운 받지 않아도 온라인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앱을 다운 받는게 버겁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계정은 보통 구글 계정을 통해 간편 로그인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저 또한 그 방법을 통해 개인, 회사 등등의 여러개 계정을 소유하고 있기도 하구요!

우측 상단 프로필을 클릭하면 [Swich Account] - [+ Add account]를 통해 계정을 등록할 수 있고,

저처럼 여러 계정을 등록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답니다.

 

정말 간편한 방법으로 실무와 개인 작업 공간을 오갈 수 있다는 점과

링크 및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 이상 내 공간에 침입할 수 없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와닿았던 것 같아요.

 

작업 저장하기

디자이너의 평생 숙명이라 함은...저장인 것 같아요.

웹디자인 작업을 했을 때에는 일러스트와 포토샵을 주로 사용했었는데요.

작업용량이 커질수록 프로그램이 말썽꾸러기가 되는건 정말 시간 문제에 불과했잖아요 !

영혼탈곡도 흔히 있는 일이고...

 

하지만 피그마는 가장 최신의 화면을 항상 유지하기 때문에 버전 관리를 위해 업로드도, 다운로드도 필요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버전관리가 안되면 이전 작업은 어떻게 확인해? 라는 의문이 들텐데요.

이렇게 작업기록까지 보여준다면 마음 조릴 일 없이 작업 할 수 있겠죠?

 

실시간 협업

실무에서 가장 중요하고 힘든게 협업인 것 같아요.

 

보통 대부분 피그마는 디자이너로부터 시작이 될 것 같은데요.

최초 작업 영역에 대한 권한(Edit)을 가진자가 링크를 부여해 작업 영역에 초대하고, 비로소 하나의 조직을 만들곤 합니다.

같은 화면을 바라봄으로서 빠른 리뷰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통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피그마를 소개해 보았는데요.

다음에는 피그마 사용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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